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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양, 엔에스이엔엠과 전속계약 체결…본격적인 도약 신호탄

유병철 CP

2026-01-08 15:15:00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배우 손태양이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엔에스이엔엠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엔에스이엔엠은 8일 “손태양은 연극무대에서부터 드라마, 영화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연기 경험을 통해 탄탄한 기본기와 신뢰도 높은 연기력을 쌓아온 배우이다”며 “밝은 에너지와 깊이 있는 캐릭터 해석을 동시에 지닌 만큼, 그의 강점이 가장 효과적으로 발휘될 수 있도록 동행하며 손태양의 성상 서사를 함께 완성해갈 것이다”고 밝혔다.

손태양은 ‘날 보러 와요’, ‘해무’, ‘문제적 인간 연산’ 등 다수의 연극 작품에서 주·조연을 넘나들며 인물의 내면과 감정선을 밀도 있게 구현해 주목받았다. 무대 위에서 축적한 집중력과 섬세한 표현력은 그를 신뢰받는 연기자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특히 최근 개봉한 영화 ‘정보원’에서는 김형사 역을 맡아 야망과 냉철함이 공존하는 인물을 설득력 있게 구현하며 극의 긴장과 재미를 견인, 존재감을 발산했다. 과장되지 않은 감정연기와 절제된 톤 속에서 날 선 눈빛과 미세한 표정 변화로 긴장감을 축적해 나가며 극의 서사를 단단히 떠받치는 축으로 활약했다. 허성태(오남혁 역), 조복래(조태봉 역), 서민주(이소영 역)와의 팽팽한 대립 구도 속에서 완성된 밀도 높은 연기 호흡은 영화의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히며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복싱, 태권도, 육상 등으로 다져진 탄탄한 신체 조건과 모델 활동을 통해 완성한 피지컬 역시 손태양의 경쟁력이다. 이는 액션과 스타일을 동시에 요구하는 캐릭터에서 손태양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작용하며, 캐릭터의 설득력은 물론 화면 장악력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무대에서 출발해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거치며 자신만의 얼굴을 구축해온 손태양. 그리고 그 가능성을 전략적으로 확장해 나갈 엔에스이엔엠의 만남이 만들어낼 시너지와 새로운 서사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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