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펀드평가사 제로인(2026년 1월 2일 기준)에 따르면, 마이다스 K200 인덱스 알파 자펀드는 최근 1년 수익률 97.13%(C-F클래스 기준)를 기록하며 동일 인덱스 유형 내에서 우수한 성과를 유지하고 있다. 2년 수익률 기준으로는 동일 유형 중 1위(%순위, 100억 이상)를 달성했다.
이 같은 성과의 핵심 요인은, 시장 지수를 추종하며 포트폴리오를 구성 및 관리하는 전통적 인덱스 운용 방식 대신, AI 운용 시스템 분석을 바탕으로 정교한 초과수익 전략을 추구하는 Enhanced 인덱스 운용 방식을 적용한 결과이다.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만의 Enhanced 인덱스 운용 방식은 시장 지수를 추종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되, 자체 AI 운용 시스템 분석을 통해 과대평가된 종목의 편입 비중을 축소하고 저평가된 종목을 확대하여 시장 지수 대비 초과 성과를 추구하는 액티브 전략을 추구한다.
마이다스 K200 인덱스 알파 자펀드가 가진 또 다른 강력한 수익 원천은 0.02%의 저보수 구조다 . 일반적인 인덱스 펀드의 평균 운용보수가 약 0.1%~0.3% 수준임을 감안할 때 낮은 보수 수준이다.
장기 투자 시, 보수 차이가 만드는 복리 효과는 투자 성패를 가르는 결정적 요인이 된다.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은 낮은 보수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AI를 통한 초과 수익을 더해, 장기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으로 가장 유리한 수익 구조를 제공하고 있다.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은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AI 운용 시스템의 딥러닝 고도화를 통해 시장 변동성 대응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코스피 5000 시대를 맞아 개인 및 퇴직연금 투자자들에게 최적의 투자 수단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저비용·고효율의 인덱스 운용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의 자산 가치를 장기적으로 극대화하는 투자의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신규섭 금융·연금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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