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빈/글로벌에픽 사진제공
솔직하고 감성적인 틱톡 라이브 방송을 중심으로 팬 층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으며, 게시물 하나하나에도자신이 현재 하고 있는 일과 미래의 꿈에 대한 진정성을 담아내고 있다.
최근에는 모델 활동과 배우가 되기 위해 배우 수업을 병행하며, 역량을 차근차근 쌓아가고 있다.
틱톡에서는 감성적인 보이스와 섬세한 표현력을 바탕으로 팬들과 깊이 있는 교감을 나누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새로운 도전 앞에서도 자신만의 색으로 세상을 채워가는 소란.
그녀의 다음 행보가 어떤 예술적 울림으로 이어질지 기대된다.
[글로벌에픽 최희남 CP /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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