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비엔씨의 아이스트는 이번 엠버서더 선정을 통해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 라인 '루체니아'를 본격적으로 알리고, 스킨케어 제품과 디바이스를 결합한 '루틴형 뷰티'를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루체니아는 집에서도 전문적인 피부 관리가 가능하도록 사용법을 단순화하면서도 관리 효율을 높인 제품으로, 바쁜 현대인들의 홈케어 트렌드에 맞춰 개발됐다.
뉴엘은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 울(Wool), 슈퍼모델 출신 채린, 글로벌 리더 디디(DiDi)로 구성된 3인조 그룹이다. 아이스트는 각 멤버의 전문성을 통해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실제 사용 루틴과 맥락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한 울은 화장품 성분과 피부 관리에 대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스킨케어 제품과 디바이스를 함께 활용하는 루틴을 소개할 예정이다. 채린은 우아한 이미지로 브랜드의 프리미엄 무드를 표현하며, SNS에서 누적 1억 뷰를 기록한 디디는 글로벌 소비자와의 소통 창구 역할을 맡는다.
아이스트는 일상 속에서 실효성을 증명하는 뷰티를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단순히 하나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스킨케어와 디바이스를 결합해 꾸준히 관리하는 습관을 만드는 '루틴형 뷰티'를 지향한다. 이번 뉴엘 발탁은 이러한 브랜드 철학을 소비자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아이스트 관계자는 "뉴엘은 브랜드 철학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보여줄 수 있는 최적의 엠버서더"라며 "특히 루체니아 디바이스를 활용한 홈케어 루틴 콘텐츠를 중심으로 제품 중심 콘텐츠와 팬 참여형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엘과 아이스트의 첫 협업 콘텐츠는 1월 20일 공개를 시작으로 화보, 영상, 실제 제품 사용 루틴을 담은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팬 참여형 이벤트 등이 단계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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