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시청자들과 만남을 기념해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쟁쟁한 라이벌에서 둘도 없는 열연 메이트로 거듭나며 유쾌한 웃음과 짠한 브로맨스를 선보이는 사이먼 윌리엄스(야히아 압둘 마틴 2세)와 트레보(벤 킹슬리)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이끈다.
특히 할리우드 영화판을 완전히 뒤집을 새로운 슈퍼히어로 ‘원더맨’의 영화 홍보 포스터가 붙여진 거리를 배회하는 두 사람이 포착되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원더맨’ 오디션을 통해 만년 배우 지망생에서 모두가 주목하는 작품의 주연으로 드라마틱한 인생 역전을 일굴 수 있을지, 앞으로 이들의 앞에 펼쳐질 예측불가한 길목엔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원더맨’은 인생을 바꿀 슈퍼히어로 영화의 주인공 원더맨 역에 캐스팅되기 위해 꿈을 좇는 사이먼 윌리엄스와 어느 곳에도 볼 수 없던 할리우드 오디션 현장의 이면, 그리고 슈퍼 스타와 슈퍼히어로의 탄생 과정을 위트 있게 꼬집는 블랙 코미디다. 로튼 토마토 지수 93%와 함께 해외 평단의 극찬을 받으며 작품을 향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기존 마블 시리즈에서 보지 못한 참신함과 차원이 다른 신박함, 그리고 재미를 담은 작품으로 다양한 슈퍼히어로 영화에서 사랑받은 ‘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 야히아 압둘 마틴 2세, ‘아이언맨 3’,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벤 킹슬리, ‘슈퍼맨’ 즐라트코 버릭이 출연한다.
또한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데스틴 크리튼 감독을 비롯해 총 4명의 감독과 디즈니+ 마블 시리즈 ‘호크아이’, 드라마 ‘브루클린 나인-나인’에 참여한 앤드류 게스트가 각본을 맡아 여느 작품에서 보지 못한 할리우드 오디션 현장과 슈퍼히어로 영화 제작의 과정을 위트 있게 담아낸다.
디즈니+ 마블 텔레비전 오리지널 시리즈 ‘원더맨’은 28일 총 8편의 에피소드를 공개했으며, 지금 바로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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