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솔티스)
전립선은 방광 아래에서 요도를 감싸고 있는 남성 생식기관으로, 나이가 들수록 구조적·기능적 변화가 나타나기 쉬운 부위다. 특히 전립선비대증은 50대 이후 급격히 증가하는 대표적인 연령 의존 질환으로, 최근 4년 사이 관련 진료 환자 수가 크게 늘어나며 중장년 남성 건강 관리의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그간 국내 전립선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쏘팔메토 단일 원료 중심으로 형성돼 왔으나, 효능과 안전성에 대한 재평가 이슈가 이어지며 소비자 신뢰가 흔들리는 상황이다. 실제로 쏘팔메토 원료의 생산·판매량은 최근 몇 년간 급격한 변동을 겪었고, 해외 대규모 임상 결과 및 안전성 관련 발표가 이어지며 대체 원료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솔티스는 이러한 시장 흐름에 주목해 참당귀·황기 추출복합물(SHPro)을 핵심 원료로 선택했다. SHPro는 참당귀와 황기를 2:1 비율로 배합한 식약처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로, 전립선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국제 전립선 증상 점수(IPSS) 총점 및 세부 항목인 잔뇨감 개선이 확인된 것이 특징이다.
‘솔티스 전립선 프로텍션 포 맨’은 하루 1회 2정 섭취 기준으로 SHPro 600mg을 함유했으며, 원료 특성에 맞춘 개별 추출 공법을 적용해 기능 성분 손실을 최소화했다. 또한 위생적이고 휴대가 간편한 PTP 개별 포장 방식을 적용해 일상 속 섭취 편의성도 고려했다.
솔티스 관계자는 “전립선 건강은 단기간의 자극적 접근이 아닌, 근거 있는 원료와 설계가 중요한 영역”이라며 “오랜 기간 변화가 정체돼 있던 전립선 건강 솔루션을 기능성 원료 중심으로 다시 설계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솔티스는 눈 건강, 관절 건강 등 다양한 기능성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여 온 데 이어, 이번 전립선 건강 제품 출시를 통해 성인 남성 건강 관리 영역까지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솔티스 전립선 프로텍션 포 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솔티스 공식 온라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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