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셀 혈당 세이프’는 세계적인 장수마을로 꼽히는 일본 오키나와 주민들의 주식인 ‘자색고구마’를 핵심 원료로 채택했다. 자색고구마에 다량 함유된 안토시아닌은 150여 종의 플라보노이드 중에서도 강력한 항산화 물질로 알려져 있다. 특히 알파셀은 일반적인 원료 대신 블루베리 대비 18배 더 많은 안토시아닌을 함유한 고품질 자색고구마 원료를 사용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이 제품은 식약처로부터 혈당 조절 기능성을 공식 인정받은 ‘베타글루칸’ 성분까지 함유해 빈틈없는 혈당 케어를 구현했다. 베타글루칸은 식후 급격한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으로, 자색고구마의 항산화력과 결합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가장 큰 특징은 섭취의 편의성이다. 기존의 정제나 캡슐을 따로 챙겨 먹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한국인의 주식인 밥이나 반찬 위에 가볍게 뿌려 먹는 분말형으로 개발됐다. 음식 본연의 맛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탄수화물 섭취로 인한 혈당 걱정을 덜 수 있어, 평소 밥, 빵, 면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알파셀 관계자는 “건강을 위해 무조건 식단을 제한하는 방식은 오래가기 어렵다”며 “알파셀 혈당 세이프는 오키나와 장수마을의 지혜와 현대 과학을 결합해, 먹는 즐거움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새로운 대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1차 물량이 예상보다 빠르게 소진되면서 구매를 놓쳤다는 문의가 이어져 2차 판매를 준비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알파셀은 2차 판매 시작과 함께 공식 온라인 몰에서 ‘최대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다만 이번 2차 물량 역시 한정 수량으로 준비돼 재고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특히 할인 기간과 맞물려 주문이 집중될 경우 품절 시점이 앞당겨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자세한 내용은 알파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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