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저널 지방의정대상’은 지방의회 의원의 입법·정책 추진·예산·행정사무감사 등 의정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의원을 선정·시상하는 상이다.
황진희 의원은 교육 현장과 지역의 요구를 바탕으로 정책 의제를 발굴하고, 이를 제도와 예산으로 연결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지속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황진희 의원은 △교육격차 완화와 학생 맞춤형 지원체계 강화 △학교 안전과 아동·청소년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 △돌봄과 지역 연계 기반 확충 △교육과정·학교문화·지역 협력을 잇는 정책 기반 마련 등 도민 일상과 직결되는 분야에서 실질적 변화가 나타나도록 의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
황진희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이 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현장에서 만난 학생·학부모·교직원과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진 결과”라며 “정치는 ‘좋게 만드는 일’만큼이나, 최소한 나빠지지 않도록 지켜내는 공공의 장치를 세우는 일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과 돌봄, 아동·청소년 안전은 가정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영역인 만큼 공공이 기준을 만들고 책임져야 한다”며 “도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기준으로, 제도·예산·점검까지 끝까지 책임지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황진희 의원은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의 연결을 강화하고, 교육 격차와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정책 과제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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