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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글로벌, 아이슬란드 ‘우마미 씨 솔트’ 독점 수입…프리미엄 수입 식품 시장 확대

이성수 CP

2026-03-10 16:55:00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글로벌 종합 무역 기업 주식회사 두루글로벌이 아이슬란드의 프리미엄 천연 소금 브랜드 ‘우마미 씨 솔트(UMAMI SEA SALT)’를 국내에 독점 수입한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두루글로벌은 신소재 산업자재와 프리미엄 식품 유통을 병행하는 무역 기업이다. 반도체 및 첨단 산업용 그라파이트 소재 수출입을 기반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해외의 식품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발굴해 국내 시장에 공급하는 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우마미 씨 솔트는 아이슬란드의 해수를 활용해 생산되는 프리미엄 천연 소금이다. 북대서양의 해수를 전통적인 화산 지열 방식으로 증발시켜 제조하며, 해조류를 블렌딩해 미네랄 풍미를 살린 플레이크 형태의 제품이다.


아이슬란드의 청정 자연환경에서 채취된 해수를 원료로 하며, 인위적인 공정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열 에너지를 활용하는 전통 증발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러한 생산 방식은 원재료 본연의 풍미를 보존하는 데 유리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해당 제품은 독특한 식감과 풍미를 바탕으로 해외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등 미식 시장에서 식재료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패키지 디자인을 차별화해 프리미엄 식재료 및 라이프스타일 시장을 동시에 겨냥하고 있다.


두루글로벌은 이번 독점 수입 계약을 기점으로 국내 레스토랑 및 프리미엄 식재료 시장에 브랜드를 안착시킬 계획이다. 향후 글로벌 식품 브랜드 발굴을 지속하여 프리미엄 유통 사업의 비중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두루글로벌 전대훈 대표는 “아이슬란드의 청정 자연에서 생산되는 프리미엄 소금을 국내 소비자와 미식 시장에 소개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를 발굴해 국내 시장에 소개하는 역할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주식회사 두루글로벌은 지난 2023년 튀르키예 올리브오일 브랜드 ‘부타아소스’를 국내에 도입하는 등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해당 제품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판매된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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