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은 17일 부산에 거주하는 청년 직장인의 생활 안정과 금융 지원을 위해 저금리 신용대출 상품 ‘BNK와 함께하는 미래설계대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진=BNK부산은행]](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1716020405926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은 17일 부산에 거주하는 청년 직장인의 생활 안정과 금융 지원을 위해 저금리 신용대출 상품 ‘BNK와 함께하는 미래설계대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진=BNK부산은행]
이미지 확대보기‘BNK와 함께하는 미래설계대출’은 부산에 거주하면서 부산 소재 기업에 재직 중인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는 신용대출 상품이다. 대상 고객의 연소득 기준은 5천만원 이하이며 총 100억원 규모로 1인당 최대 1천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금리는 우대조건 충족 여부에 따라 연 2%~4% 수준으로 적용된다. 특히 초기 상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처음에는 낮은 금리를 적용하고 이후 점진적으로 금리가 상승하는 계단식 금리 방식을 선택할 수 있으며 우대조건을 모두 충족한 경우에는 1년차 최저 연 0.1% 금리로 이용이 가능하다. 물론, 고객이 원하는 경우 3년간 동일 금리를 적용하는 고정금리 방식도 선택이 가능하다.
대출 신청은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뱅킹 앱(App)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거주 및 재직 여부 등은 공공마이데이터와 비대면 서류 확인 절차를 통해 자동 심사로 진행된다.
부산은행 김성주 은행장은 “지역 청년 직장인 전용 상품을 통해 청년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 및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금융 상품을 지속 출시해 지역 대표은행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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