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현근택 용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은 시민들은 ‘더불어민주당 현근택 용인특례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위한 용인시민 123인 선언’을 발표했다.
이들은 “이제 용인시민은 시민의 상식과 공공의 책임이 바로 서는 실력 있는 정치를 요구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현 예비후보를 △용인경전철 주민소송단 공동대표이자 소송대리인으로 12년간 소송을 승소로 이끈 끈기 있는 변호사 △이재명 대선 후보 대변인과 민주연구원 부원장으로 정치적 역량과 정책 경험을 쌓아온 실무형 전문가 △수원특례시 부시장으로 지방행정을 책임지고 경험한 행정가라고 설명했다.
특히 “현근택 예비후보는 기초단체장을 넘어 중앙정부 및 청와대, 국회와 직접 소통하여 국가전략사업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국가산단의 안정적 추진, 차질 없는 진행을 위한 국가의 뒷받침을 끌어올 수 있는 ‘체급’”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선언에는 황경선 씨, 오종룡 오룡인문학연구소장을 비롯한 용인시민 123인이 참여했다. 선언에 참여한 시민들은 “123이라는 숫자에 내란 극복의 의미를 담아 123인이 함께 한다”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수환 CP / lsh@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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