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시작된 ‘블루밍 데이’는 임직원들이 전문 플로리스트에게 교육을 받아 직접 플라워 박스를 제작하고, 이를 위로가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는 한화투자증권의 대표적인 나눔 프로그램이다.
이번 활동은 총 4회에 걸쳐 임직원 약 320명이 참여했다. 정성껏 제작된 플라워 박스와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는 강감찬관악종합사회복지관, 사랑채요양원, 상록보육원, 수효사 효림원 등 서울 지역 복지 시설 4곳에 전달되어 이웃들에게 향기로운 온기를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증권서비스개발팀 홍명환 대리는 “꽃을 매개로 지역사회와 정서적으로 교감하며 나눔의 즐거움을 직접 체감할 수 있었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일상의 활력과 따뜻한 위로가 되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병호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멀리’ 나아가는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강조했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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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장병호 대표이사가 플라워 박스를 제작하고 있다. [사진=한화투자증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50611111907317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한화투자증권 장병호 대표이사가 플라워 박스를 제작하고 있다. [사진=한화투자증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50611111907317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