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버리는 이번 팝업을 통해 책임 있는 소재 사용에 대한 브랜드 철학을 담은 ‘브리티시 패스처 레더’ 리미티드 에디션 컬렉션을 선보인다. ‘패스처 포 라이프(Pasture For Life)’ 인증을 받은 100% 영국산 목초 사육 소가죽을 사용한 컬렉션으로, 대표 모델인 베이스워터(Bayswater)와 보스턴(Boston) 백, 파우치 등으로 구성됐다.
영국 서머셋(Somerset)의 초원에서 영감을 받은 팝업 공간 역시 친환경 요소를 반영했다. 전체 집기의 약 90%는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 인증 목재와 무기질 원료 페인트 등 친환경 소재로 제작됐으며, 탄소 배출 저감에 도움이 되는 프리저브드 플라워를 활용해 자연 친화적인 분위기를 구현했다.
‘브리티시 패스처 레더’ 컬렉션 외에도 멀버리의 시그니처 컬렉션인 베이스워터와 알렉사(Alexa), Y2K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록산(Roxanne)을 비롯해 탑 핸들 앰벌리(Amberley Top Handle), 해크니(Hackney) 등 다양한 제품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멀버리의 지속가능성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브리티시 패스처 레더’ 팝업 스토어는 5월 8일부터 17일까지 스타필드 하남에서 운영된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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