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포스PC방은 국내 지점의 확장세에 힘입어 베트남 호치민 등 해외 시장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글로벌 인지도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마케팅 시너지를 제공하는 농심 레드포스 이스포츠 팀은 ‘2026 발로란트 마스터스 산티아고’ 우승 및 세계 1위 등극, LCK 챌린저스 리그 우승 등 최정상급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브랜드 신뢰도 제고와 고객 유입 측면에서 유의미한 수치를 기록 중이다.
매장 운영 환경은 최고급 인테리어와 농심의 식품 라인업을 통해 차별화했다. 계열사인 큐닉스의 모니터 공급과 비엔엠아이엔씨의 시스템 구축 역량은 가맹점의 하드웨어 안정성을 높이는 핵심 인프라로 작용한다.
현장 운영 능력이 검증된 10년 차 이상의 베테랑 업주들이 대거 유입되고 있는 점도 고무적이다. 950여 명의 점주가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채널은 브랜드 운영의 투명성과 정보 공유의 효율성을 보장하고 있다.
로지텍 굿즈샵 등 매장 내 부가 수익 창출 모델과 홍보 전문 그룹사 비엔엠미디어의 지원 체계는 단순 PC방 운영을 넘어선 통합 관리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PC방 창업 컨설팅 기업 비엔엠컴퍼니는 지난달 베트남 다낭에서 ‘2026 상생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1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본사가 비용 일체를 부담하며 가맹점과의 파트너십을 강조했다.
워크숍 내 세미나에서는 이스포츠 파워를 활용한 브랜딩 전략과 더불어, 점주의 추가 수익을 위한 ‘만화카페’ 모델 등 구체적인 신규 비즈니스 로드맵이 제시되어 점주들의 호응을 얻었다.
본사는 점주와의 화합을 최우선으로 하는 워크숍 행사를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상생과 동반 성장을 지향하는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지켜갈 예정이다.
서희원 대표는 “레드포스PC방이 단기간에 150호점을 돌파한 원동력은 점주들의 믿음”이라며, “국내외 시장을 아우르는 1,000호점 체제를 목표로 점주 중심의 경영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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