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소상공인 위한 맞춤형 온·오프라인 교육
쿠팡은 오는 6월 19일까지 영남권 및 호남권 소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총 100개사를 선발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교육부터 멘토링, 품평회, 기획전 연계까지 성장의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교육 과정은 소상공인의 영업 환경을 배려해 온·오프라인을 병행한다. 핵심 강의와 멘토링은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하여 물리적 거리에 따른 부담을 줄였으며, 발대식과 품평회는 오프라인으로 열어 현장감을 높였다. 또한, 사피엔스4.0과 협력하여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쿠팡 현직 브랜드 매니저(BM)의 특강을 통해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4개월간의 실전형 커리큘럼과 판로 확대 기회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는 참가자들이 온라인 플랫폼 내에서 능동적으로 경쟁할 수 있도록 최신 이커머스 트렌드에 맞춘 광고 집행 가이드와 데이터 기반의 재고 관리 전략 교육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더불어, 참여 기업 간의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커뮤니티 세션을 신설하여 소상공인들이 서로의 비즈니스 사례를 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상생 생태계 조성 및 향후 전국 확대 예고
이번 모집 대상은 사업자등록 후 1년 이상 경과한 영남권(부산·울산·대구·경북·경남) 및 호남권(광주·전북·전남) 지역 소상공인이다. 우수한 상품을 보유하고도 판로 확대에 한계를 느끼는 기업이나 여성·청년·장애인 기업, 사회적기업은 심사 시 우대 혜택을 받는다.
쿠팡은 이번 영남·호남권 운영 성과를 발판 삼아 향후 지원 대상을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이 곧 지역 경제의 활력이라는 믿음 아래, 쿠팡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사피엔스4.0’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접수할 수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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