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정교해진 캔 내부 설계
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맥주 캔 내부 설계를 더욱 정교화한 것이다. 이를 통해 맥주를 개봉한 후 시간이 지날수록 촘촘한 기포가 끊임없이 올라오며 더욱 밀도 높고 풍성한 거품층을 형성하도록 개선했다. 이러한 기술적 변화는 캔맥주를 따르는 순간부터 마지막 한 모금까지 생맥주 고유의 부드러운 음용감을 유지할 수 있게 돕는다. 캔 전면 디자인 역시 조밀하게 차오르는 거품을 그래픽으로 시각화하여, 한맥만의 부드러움을 소비자가 직관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온·오프라인 구매 혜택 및 소비자 참여
새롭게 단장한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생’ 캔은 330ml 용량과 알코올 도수 4.6도로 출시된다. 오는 24일(수)부터 일부 슈퍼마켓을 시작으로 전국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채널과 편의점 스마트오더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한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대형마트 구매 시 탈·부착이 가능한 ‘캔 핸들’을 증정하며, 온라인 구매 시에는 캔 핸들과 함께 한맥 전용잔까지 제공하여 집에서도 완벽한 홈맥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했다.
한맥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6년 연속 국제우수미각상 수상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품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최근 진행된 소비자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 리뉴얼된 캔 제품의 부드러움 점수가 기존 제품 대비 15% 이상 상승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한맥은 생맥주 품질 관리 제도인 ‘스무스 마스터’를 통해 거품 품질과 맛을 엄격히 관리하며 일관된 경험을 제공해 왔는데, 이번 캔 리뉴얼 역시 이러한 엄격한 관리 기준을 제조 과정에 녹여낸 결과물이다. 향후 한맥은 더욱 다양한 맛의 변주를 시도하며 캔맥주 시장에서의 프리미엄 라거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한맥 브랜드 담당 최성윤 이사는 “이번 리뉴얼은 맥주를 마실 때 느끼는 부드러움의 기준을 한 단계 진화시킨 것”이라며, “앞으로도 최상의 맛과 품질을 바탕으로 캔에서도 생맥주 같은 부드러움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혁신적인 시도와 함께 한맥은 ‘이런 스무스는 오직 한맥뿐’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신규 광고를 공개하며, 소비자의 일상 속으로 더욱 깊숙이 다가갈 예정이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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