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올해는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위해 축제 개막 시기에 맞춰 공장에서 갓 생산된, 이른바 ‘7일 내 초신선 생맥주’를 현장에서 바로 즐길 수 있도록 공급망을 최적화했다. 이는 평소 맛보기 힘든 최상의 신선도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써, 치맥의 본질인 ‘맥주 그 자체의 맛’을 극대화하려는 전략이다.
'치카치카' 테마로 채운 축제의 재미와 감동
카스는 올해 ‘치카치카(치킨과 카스)’ 캠페인을 테마로 다채로운 브랜드 체험 공간을 구성했다. 메인 무대가 위치한 2·28 자유광장에는 대형 ‘카스 라운지’를 중심으로 생맥주 판매존과 식음 공간, 굿즈존이 마련되어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피크닉광장에는 지난 5월 리뉴얼 출시된 논알코올 음료 ‘카스 제로’ 전용 부스가 별도로 운영되어, 술을 마시기 어려운 운전자나 건강을 생각하는 방문객들도 축제의 흥을 놓치지 않도록 배려했다.
브랜드 데이와 함께 정점에 달할 축제의 열기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카스 브랜드 데이’로 지정된 7월 4일이다. 이날은 DJ NEO와 함께하는 EDM 파티를 필두로, 리듬파워의 행주와 힙합 뮤지션 원슈타인 등 인기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축제 분위기를 절정으로 이끌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단순히 맥주를 소비하는 공간을 넘어,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카스의 브랜드 철학을 가장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장이 되고 있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방문객들에게 카스만이 줄 수 있는 특별한 치맥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뜨거운 대구의 여름밤, 카스가 준비한 신선한 생맥주와 화려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2026년의 여름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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