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은 최근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2026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 결과’ 지난해에 이어 4년 연속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상호협력평가 제도는 1998년 처음 도입된 제도로 종합·전문 또는 대·중소 건설사업자간 긴밀한 상호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건설산업의 균형 있는 발전과 건설공사의 효율적인 수행을 위해 마련된 제도다.
올해 95점 이상 ‘최우수’ 등급을 받은 건설사는 반도건설을 비롯해 계룡건설산업, 우미건설, 삼성물산, 현대건설, 한화건설부문 등 28곳으로 지난해 28곳과 동일한 규모로 나타났다.
반도건설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는 “협력사가 동반성장하여 현장과 시공 영역의 전반적인 역량 개발이 함께 이뤄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공동기술개발은 물론 교육 지원 등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글로벌에픽 이상호 CP / sangho@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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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우수협력사 시상 및 간담회 기념 촬영 사진. [사진=반도건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7021444060622408f391e3547112222163195.jpg&nmt=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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