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온라인몰 '칠성몰’에서 10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하는 '썸머 페스타’는 단순한 여름 시즌 세일을 넘어 시간대별 맞춤형 혜택으로 무더위 극복을 돕는 차원 높은 프로모션이다.
118개 제품 할인, 베베더오리 굿즈까지 한자리에
이번 행사의 핵심은 광범위한 제품 라인업과 타겟팅된 할인 전략이다. 칠성사이다와 펩시콜라, 오트몬드 등 주요 음료 118개 제품이 1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이에 그치지 않고 롯데칠성음료는 인기 음료는 물론 베베더오리 굿즈 기획 상품까지 한정 수량으로 특가 행사를 펼쳐 최대 50%의 할인 혜택까지 제시했다. 여름을 나기 위한 음료부터 트렌디한 굿즈까지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낮과 밤을 나누는 시간대별 전략
'2% 부족할 때’와의 특별 협업
롯데칠성음료는 인기 음료 '2% 부족할 때’와 함께하는 별도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8월 12일부터 22일까지 해당 음료 구매 시 2000원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22일 하루는 ‘2% 부족할 때’ 전 품목을 22% 할인 판매한다. 더욱 흥미로운 것은 행사 기간 동안의 추첨 이벤트다. 에어팟 프로 3, ‘2% 부족할 때’ 자몽&포멜로 24펫, 칠성몰 포인트 등 다채로운 경품이 준비돼 있어 고객의 기대감을 높인다.
차별화된 온라인몰 경험 전략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여름철 소비자가 선호하는 다양한 음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시간대별 맞춤 혜택과 한정 특가를 함께 준비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칠성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혜택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소비자 만족도와 공식 온라인몰로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는 단순히 가격 경쟁이 아닌, 소비 시간대를 반영한 섬세한 고객 배려와 지속적인 플랫폼 강화 의지를 보여주는 선언이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칠성몰의 '썸머 페스타’는 소비자들에게 현명한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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