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퍼기
퍼기는 스테디셀러 멀티찜기를 시작으로 대용량 촉촉찜기까지 다양한 실리콘 찜기 라인업을 꾸준히 확대해왔다. 이를 통해 퍼기 이유식 찜기 누적 판매량 65만 개, 누적 매출 100억 원을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사각 실리콘 찜기'는 기존 찜기 라인업을 사용해 온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이다. 매일 먹는 반찬과 아이 간식을 1~2인분씩 만들기 알맞은 900ml 용량을 새롭게 구성하고 , 주방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3가지 컬러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모서리를 부드럽게 다듬은 둥근 사각 형태로 공간 활용도를 높여 부피가 큰 식재료도 넉넉하게 담을 수 있다. 여기에 기존보다 2cm 높인 돔형 뚜껑을 적용해 다양한 식재료를 편리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컬러는 기존 인기 색상인 버터옐로우와 토프브라운에 소비자 설문 선호도 1위를 기록한 라일락퍼플을 추가했다.
퍼기 관계자는 "실리콘 찜기 라인업이 지속적인 사랑 덕분에 누적 매출 100억 원을 돌파하며 퍼기의 대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이유식 이후 유아식, 가족 식사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퍼기 '사각 실리콘 찜기'는 퍼기 공식몰 키즈마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글로벌에픽 김동원 CP /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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