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6.09.02(수)

스트라이크존-WBSC '버추얼 컵 서울 2026' 월드 파이널 개최

-‘WBSC 버추얼 컵 서울 2026’, 2022년 초대 대회 우승팀 Defending Champion, HMDtrio에 8-2 승리하며 2연패 달성
-버추얼 야구 경기부터 박용택·유희관이 함께한 홈런더비, K-POP 공연 등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 마련

김동원 CP

2026-09-02 08:00:00

‘WBSC 버추얼 컵 서울 2026’ 월드 파이널에 참가한 선수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WBSC 버추얼 컵 서울 2026’ 월드 파이널에 참가한 선수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글로벌에픽 김동원 CP] 지앤디씨가 전개하는 스크린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이 ‘WBSC 버추얼 컵 서울 2026’ 월드 파이널 경기를 마치고 최종 순위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 이번 국제 대회는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주최, 지앤디씨·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서울특별시e스포츠협회 공동 주관으로 개최됐다.

한국 등 8개국 참가팀이 스트라이크존 시뮬레이션 장비를 활용해 조별리그와 8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쟁을 펼쳤다.

대회 결승에서는 김환희·김청용 선수로 구성된 ‘Defending Champion’ 팀이 ‘HMDtrio’를 8-2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2022년 초대 대회 우승팀인 Defending Champion은 이번 승리로 통산 2회 연속 정상에 올랐으며, 상금 5,000달러와 트로피를 받았다. 준우승팀 HMDtrio에는 상금 2,000달러가 지급됐다.

이번 월드 파이널에는 한국을 포함한 8개국 선수들이 참가했다.

대회 첫날에는 조별리그와 함께 프로야구 출신 박용택·유희관이 참여한 홈런더비가 진행됐으며, K-POP 공연과 관람객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마련됐다. 둘째 날에는 8강전부터 결승전까지 토너먼트 경기가 이어지며 최종 우승팀을 가렸다.

노승석 지앤디씨 대표는 "독자적인 시뮬레이션 기술을 바탕으로 디지털 스포츠의 해외 판로를 넓히고, IT 기반의 이색 스포츠 콘텐츠 개발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김동원 CP /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835.80 ▲15.78
코스닥 821.25 ▼13.04
코스피200 1,075.30 ▲3.45

가상화폐 시세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160,000 ▲165,000
비트코인캐시 340,200 ▲1,300
이더리움 3,349,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0,030 ▲60
리플 1,871 ▲8
퀀텀 1,142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087,000 ▲178,000
이더리움 3,348,000 ▲11,000
이더리움클래식 10,020 ▲50
메탈 324 ▼1
리스크 139 ▲1
리플 1,868 ▲5
에이다 272 ▲2
스팀 59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180,000 ▲210,000
비트코인캐시 339,100 ▼1,000
이더리움 3,349,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0,000 ▲25
리플 1,871 ▲8
퀀텀 1,138 0
이오타 5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