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행정연구회(대표 이민희)는 지난 2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민희 대표와 변유선 간사를 비롯해 김길수·김희영·권병손·이제성·조강현·박인성 의원 등 연구단체 회원들이 참석해 운영 방향과 향후 연구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연구회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해 AI와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지방행정 혁신 사례를 조사·연구하고, 이를 용인특례시의 행정 여건에 적용할 수 있는 정책과 제도 개선방안을 발굴할 계획이다.
연구 결과는 의정활동과 정책 제안에 활용해 용인특례시에 적용 가능한 정책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민희 대표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는 첨단기술을 행정에 효과적으로 접목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스마트 행정의 우수사례와 기술 활용 방안을 연구해 용인특례시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행정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연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연구회는 앞으로 전문가와 유관기관 간담회, 현장 사례조사 등을 통해 연구과제를 구체화하고 연구 결과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 제안과 의정활동 연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스마트행정연구회에는 이민희 대표와 변유선 간사를 비롯해 김길수·김희영·권병손·이제성·조강현·박인성 의원이 참여하며, 올해 말까지 연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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