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칼스버그 코리아 제공
코너스 스타우트 포터는 질소를 활용해 촘촘하고 크리미한 거품과 부드러운 목넘김을 구현한 스타우트다. 잔 안에서 미세한 질소 기포가 움직이며 거품층을 형성하는 '서징(Surging)' 현상도 제품의 특징으로 꼽힌다.
풍미는 브라운 몰트, 로스티드 보리, 라거 몰트, 카라멜 몰트 등 4가지 몰트를 조합해 구성했다. 로스팅한 보리에서 나오는 커피 노트와 카라멜 몰트의 달콤쌉싸름한 아로마를 더하고, 라거 몰트로 비교적 깔끔한 피니시를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코너스 스타우트 포터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몽드 셀렉션과 월드 비어 어워즈 등 국제 주류 품평회에서 수상한 바 있다.
회사 측은 생맥주와 전용 글라스를 함께 운영해 제품의 맛과 향뿐 아니라 시각적인 경험까지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칼스버그 코리아 마케팅 담당자는 "질소가 만들어내는 부드러운 질감과 커피·카라멜 아로마의 조화를 강조한 제품"이라며 "국내 프리미엄 흑맥주 시장에서 소비자 선택지를 넓히는 데 초점을 맞추겠다"고 말했다.
코너스 스타우트 포터 생맥주는 9월부터 전국 주요 펍과 프리미엄 다이닝 매장에서 판매된다.
Drink Responsibly 경고: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글로벌에픽 김동원 CP /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