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다슈 '클래식 스타일 그루밍 토닉', 다슈 제공
다슈 측은 2022년 2월부터 2026년 8월까지 폼 및 펌프 타입을 포함한 토닉 제품의 전체 판매 채널의 출고량을 집계한 수치라고 전했다. 단기간의 유행에 그친 제품이 아닌, 오랜 기간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아온 다슈의 대표 스테디셀러로서 입지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특히, '클래식 스타일 그루밍 토닉'은 올리브영에서도 꾸준히 사랑받으며 2023년과 2025년 올리브영 어워즈를 수상하는 등 제품력과 소비자 선호도를 인정받아왔다. 별도의 복잡한 스타일링 과정 없이 모발에 적당량을 바른 뒤 드라이만으로도 자연스러운 볼륨과 스타일링 베이스를 연출할 수 있다는 점이 꾸준한 판매로 이어졌다고 다슈 측은 설명했다.
다슈는 남성 헤어 스타일링을 중심으로 쌓아온 브랜드 전문성을 바탕으로 바디케어 등 다양한 그루밍 카테고리까지 제품 영역을 넓히며 남성 그루밍 토탈 케어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클래식 스타일 그루밍 토닉' 외에도 '데일리 볼륨업 컬크림'이 출시 이후 2026년 8월까지 누적 판매량 202만 개를 기록했으며, '데일리 비타 플렉스 올인원 바디워시' 역시 누적 판매량 158만 개를 기록했다.
[글로벌에픽 김동원 CP /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