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에이피알 제공
판매를 주도한 것은 부스터 라인이다. 화장품 유효 성분의 흡수를 돕는 '부스터 프로 X2'·'부스터 프로 미니 플러스' 등이 견인 역할을 했다. 딥클렌징·탄력·윤곽 케어 기능의 제품들도 고르게 팔리며 실적을 뒷받침했다. 에이피알은 2021년 이후 총 16종의 신제품을 순차 출시하며 라인업을 넓혔다.
해외에서는 미국·유럽·일본 등 주요 시장을 중심으로 누적 500만 대를 판매했다. 전체 누적 판매의 60% 이상이 해외에서 나왔다. 에이피알은 뷰티 디바이스 전담 연구진을 꾸리고 자체 생산 시설을 갖추는 방식으로 품질 경쟁력을 키워왔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에이지알의 경쟁력을 확인한 성과"라며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판로 확대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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