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모렛 제공
이번 매대는 모렛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VMD로 구현하고, 제품과 함께 브랜드·제품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로 구성했다. 소비자가 온라인에서 확인하기 어려운 색조 제품의 실제 컬러·발색·질감을 매장에서 직접 비교하고 체험할 수 있다.
모렛은 퍼스널컬러 전문성을 바탕으로 개인의 피부 톤과 이미지에 어울리는 컬러를 직관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제품을 기획해왔다. 틴트·아이섀도우 팔레트·리퀴드 블러셔 등 다양한 색조 제품군을 전개하며 국내외 유통 채널을 넓히고 있다.
모렛 관계자는 "색조 화장품은 화면으로 보는 색과 실제 피부에 발색했을 때의 느낌에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이 중요하다"며 "홍대타운점과 대구타운점 FEP 매대 운영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모렛의 컬러와 제품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소비자가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유통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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