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급 크리에이터들의 뜨거운 호응
이번 행사에는 16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15명의 정상급 뷰티 인플루언서들이 참석했다. ‘바이오 랩(Bio-Lab)’ 콘셉트로 연출된 감각적인 공간에서 이들은 직접 프라임온을 체험하는 기회를 얻었고, 그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참여한 크리에이터들은 스마트폰 앱으로 얼굴을 촬영해 피부 지표를 즉각 진단받은 뒤 제품을 직접 사용했다. 그들이 가장 주목한 부분은 매일 달라지는 피부 상태에 맞춰 자동으로 케어 방식을 조정한다는 점이었다. 체험자들은 "시중의 뷰티 디바이스들은 늘 같은 순서와 자극만 주어 금방 흥미를 잃게 되는데, 프라임온은 오늘의 내 피부 상태에 맞춘 맞춤형 케어가 가능하다는 점이 혁신적"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전용 세럼과 함께 사용했을 때의 즉각적인 리프팅 효과와 맑은 내광(內光)은 카메라에도 명확하게 포착될 정도였다.
의료진이 공감한 과학적 설계
정 원장은 "진료실에서 환자들에게 홈케어 기기를 선뜻 권하기 어려웠던 이유는 시중 제품들이 피부 부담을 고려하지 않은 채 단순히 출력 경쟁이나 표면적인 자극에만 치중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프라임온은 피부에 부드러운 통로와 수분 환경을 먼저 만들어주는 균형 잡힌 메커니즘으로 설계됐고, 일상 속에서 매일 꾸준히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 마진과 사용 편의성을 세밀하게 고려했다는 점이 돋보인다"고 평가했다. 특히 그는 한국인 피부 데이터 기반의 AI 케어 시스템이 향후 홈케어 시장의 중요한 기준점이 될 것이라 예측했다.
'기기·세럼·AI 앱’의 완벽한 삼각편대
프라임온의 강점은 단일 기기가 아닌 '토탈 AI 스킨케어 솔루션’이라는 점에 있다. 디바이스와 함께 출시된 두 가지 프리미엄 세럼이 그 핵심이다.
외출 전 5분 만에 투명한 유리알 같은 광채를 끌어올리는 '글로우 액티베이터 세럼’과 3중 탄력 에너지를 피부 깊숙이 전달하는 '리프트 인텐시브 세럼’이 프라임온과 1대 1로 매칭되어 최대의 시너지를 만들어낸다. 여기에 1,100여 명의 한국인 안면 데이터를 학습한 전용 'AI CARE 앱’이 더해지면서 진정한 맞춤형 케어가 완성된다. 이 앱은 매일 달라지는 피부 컨디션을 정밀하게 분석해 최적의 모드와 사용 시간을 사용자에게 가이드한다.
K-뷰티의 글로벌 도약 선언
최상득 비레온 대표는 환영사에서 비레온의 철학을 분명히 했다. "2년의 개발 기간 동안 '어떻게 하면 소비자가 지치지 않고 매일 편안하게 홈케어를 이어갈 수 있을까’를 치열하게 고민했다"는 것이 그것이다. 이는 단순히 강한 자극의 기기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사용자의 일상에 녹아들 수 있는 제품을 지향한다는 의미였다.
최 대표는 또한 "기기와 화장품, AI가 하나로 연결되는 혁신적인 홈케어 시스템으로 국내 시장을 선도하고, 나아가 미국과 일본 등 글로벌 뷰티 테크 시장에 K-뷰티의 새로운 차원을 선보이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비레온은 이번 쇼케이스를 기점으로 국내 D2C 공식몰과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 본격적인 론칭 할인 프로모션에 돌입한다. 뷰티 테크의 새로운 시대를 주도할 프라임온의 향후 시장 반응이 주목된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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