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출시된 맥심은 오랜 시간 소비자와 함께하며 '커피 한잔을 통해 전하는 일상 속 행복’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지켜 왔다. '컬러 오브 맥심’은 이 가치를 색과 물건으로 풀어낸 패키지다. 지난해 첫선을 보인 뒤 소비자들의 반응이 이어지자, 올해는 더욱 다채로운 아이템으로 구성을 넓혔다.
이번 패키지는 '맥심 모카골드’의 상징인 노랑, '맥심 화이트골드’의 아이보리, '맥심 슈프림골드’의 주황 등 제품마다 익숙한 시그니처 컬러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굿즈 기획의 메시지는 '행복에도 컬러가 있다면’이라는 한 문장에 담겼다. 스푼, 포크, 버터나이프로 이루어진 커트러리 세트를 비롯해 플레이트 세트, 피크닉 세트, 키친웨어, 티슈 케이스, 컵 등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실용적인 아이템을 중심으로 꾸렸다. 감각적인 컬러와 아기자기한 디자인이 더해져 쓰는 즐거움은 물론 간직하고 싶은 소장 가치까지 고려했다.
패키지는 ‘맥심 모카골드’, ‘맥심 화이트골드’, ‘맥심 슈프림골드’, ‘맥심 모카골드 스테비아 제로슈거’ 등 총 4종으로 만날 수 있다. 제로슈거 제품까지 포함해 취향과 상황에 맞춰 고를 수 있도록 선택지를 넓힌 셈이다.
‘컬러 오브 맥심’ 패키지는 10월 22일 패션·라이프스타일 플랫폼 29CM를 통해 먼저 공개된 뒤, 10월 28일부터 전 유통채널에서 공식 판매된다. 커피 한 잔의 여유가 색다른 일상의 즐거움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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