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영유아와 어린이집 관계자 등 보육 가족이 참여해 열쇠고리 만들기, 오감 체험 놀이, 창의 놀이 등 영유아의 발달과 흥미를 고려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마련한 풍선 마술쇼도 진행돼 가족들이 함께 공연을 즐기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관열 광주시장은 “이번 보육박람회는 아이와 부모, 어린이집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과 공감의 자리였다”며 “아이들이 즐겁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체험과 배움을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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