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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의 해외고교탐색 - 미국편] 메사추세츠주의 Boston Trinity Academy

2021-03-1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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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이경환 입시멘토]
성공적인 미국 조기 유학의 첫걸음은 '좋은 학교' 선택에 달렸다. 그렇다면 '좋은 학교'를 고르는 기준은 무엇일까? 학생·학부모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답은 간단하다. 당연히 체계적인 관리하에서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학교일 것이다.

오늘 소개할 '보스턴 트리니티 아카데미(Boston Trinity Academy)'는 좋은 학군과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 높은 학업 수준으로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학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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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ton Trinity Academy는 2002년에 설립됐으며 6학년부터 12학년까지 총 253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 사진제공=지엘유학

보스턴 트리니티 아카데미의 가장 큰 매력은 위치다. 보스턴 다운타운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해 생생한 미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주변에 하버드(Harvard), MIT, 보스턴 대학교 등 아이비리그 대학이 인접해 학군이 좋다.

보스턴 트리니티 아카데미는 한 반당 배정되는 학생 수가 적다. 덕분에 교사들은 학생을 더 꼼꼼히 관리하고 개별 수준에 맞는 학습지도를 할 수 있다.

국제 학생에 대한 관심도도 높다. ESL 제공은 물론 빠른 학교생활 적응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국제 학생의 진학·진로 상담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보스턴 트리니티 아카데미는 다양한 방과 후 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학생들은 각종 전시회, 공연 등에 참가해 폭넓은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스포츠 분야에서도 두각을 보인다. 현재 보스턴 트리니티 아카데미의 상당수 학생들은 학업과 스포츠팀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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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ton Trinity Academy의 졸업식 풍경 / 사진제공=지엘유학

미 명문대 진학을 목표로 한다면 보스턴 트리니티 아카데미는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다. 이 학교는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과 체계적인 학생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졸업생들의 명문대 입학률이 높다.

보스턴 트리니티 아카데미 학생들은 졸업 전 최소 3개 이상의 AP 클래스를 수강해야 한다. 학교는 학생들의 정서 개발을 위해 예술 과목도 필수로 수강하도록 장려한다.

대학 진학 상담은 9학년부터 이뤄진다.

학생의 성향에 맞춘 리더십 강화 특화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12학년 학생들은 시니어 심포지엄(Senior Symposium)을 통해 자신의 의견을 발표·변호하는 스피치 훈련도 참가하게 된다.

이러한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은 높은 학업 수준으로 이어졌다. 보스턴 트리니티 아카데미 졸업생의 98%는 대학교에 진학한다. 이들의 평균 SAT 점수는 1,280, ACT 점수는 26점이다.

미국 조기 유학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관리'다. 학생의 현지 생활, 내신을 세심하게 관리하는 것이 성공적인 유학의 열쇠가 될 것이다. 대치동 유학원 '지엘유학'은 학생의 현지 생활과 학교 내신을 관리하는 컨설팅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생들이 원하는 목표에 다가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학교생활, 홈스테이·기숙사 생활 등을 꼼꼼하게 점검해 학습에 어려움을 느끼는 과목에 별도 수업도 제공한다. 학습 진행 사항을 세심하게 분석한 월별 리포트도 제공한다.

이경환대표 (지엘유학) new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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