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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프, 빅데이터 기반 약국 디지털 전자영수증 '이블루' 시스템 구축

이성수 CP

2022-02-15 09:02:00

[글로벌에픽 이성수 기자] 헬스케어 테크기업 퍼프 ㈜이블루(e BLUE, 대표 이나현)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약국 디지털 전자영수증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퍼프(이블루)의 약국 전자영수증 시스템은 자체 개발한 약국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 플랫폼 퍼프(Perp) 통해 약을 구매할 시 해당 구매정보가 고객이 보유한 스마트폰 및 각종 디지털 단말기 어플리케이션과 연동되어 퍼프 어플리케이션과 약국, 소비자까지 전자영수증을 수신할 수 있는 방식이다.

전자영수증 상에는 전표정보를 비롯해 항목금액, 투약정보, 가격(약제비, 본인부담금, 보험자부담금, 비급여 및 전액), 판매일자, 약국의 도장 및 바코드(NFT)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바코드를 통해 출력도 가능하다. 또한 퍼프 결재 어플리케이션 해당 정보를 저장, 일자와 약국, 금액 등을 분류해 건강정보 체크에도 활용이 가능하고, 직접 구매한 약품뿐만 아니라 소비자 보호자에게도 공유개인의 마이테이터가 조금 더 구체적으로 헬스케어 테이터을 사용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실버보험을 비롯해 기타 보험금 청구 시 약국을 거치지 않고 직접적으로 보험사에 전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절차의 간소화는 물론 복제방지 전자 전표 발행을 통한 신뢰도 역시 확보할 수 있어 고객과 약국, 보험사 간 효율적 업무처리를 위한 시너지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퍼프_이블루는 현재 처방 및 비처방에 대한 디지털 특허 및 저작권 등록을 완료한 상태로, 오는 3월부터 퍼프(Perp) 시스템 사용 약국에 한해 시범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퍼프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지구환경을 위해 산업 전반에 걸쳐 종이영수증 사용이 자제되는 분위기지만 약제 산업의 경우, 전자화시스템의 도입이 늦어진 것이 사실이다” 며 “고객이 질병 및 상해에 대한 보험금 청구 시 약제비와 관련해 보험사에서 약국에 일일이 전화를 걸어 해당 내역을 확인 후 처리하고 있어 절차 또한 복잡했다” 고 지적했다.

퍼프 관계자는 이어 “약국의 디지털 전자영수증 시스템은 보험금 지급절차에 대한 복잡한 과정 없이 고객이 직접 다이렉트로 처리할 수 있고, 빅데이터를 통해 약 구매에 대한 각종 정보 및 통계 산출도 가능하다”며 “또한 NFT 기술이 연동되어 고객의 영수증 리뷰를 제공한 경우 해당 약국에 대한 신뢰성도 확보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퍼프 이블루는 ‘세계 최고의 약료를 코로나 시대에 따른 최초 헬스케어 산업군 플랫폼 기업’이라는 비전을 새롭게 정립, 포용과 안전, 신뢰, 도전의 핵심가치를 반영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약국 설립 75년 만의 다른 최초 국가 헬스케어 테크 일원화 및 급변하는 세계적 환경에 즉각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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