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은 12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연말 단독 콘서트 'Still JYP'를 총 3회 진행한다.
'Still JYP'는 2023년 송년 콘서트 '80's Night'(에이티스 나이트) 이후 약 1년 만의 연말 공연이자 올해 데뷔 30주년을 장식하는 단독 콘서트로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박진영은 1994년 데뷔 이래 '날 떠나지마', '청혼가', 'Honey'(허니), '그녀는 예뻤다'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리빙 레전드'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 또한 god, 비, 원더걸스, 2PM, 트와이스 등 후배 아티스트들을 제작한 아시아 대표 프로듀서로도 활약을 펼쳤다. 수많은 무대와 공연들로 관객과 호흡한 그는 '나쁜 파티', 'NO.1 X 50'(넘버원 피프티), 'GROOVE BACK'(그루브 백) 등 매해 독창적 타이틀의 공연을 통해 '연말 공연의 황제' 위상까지 뽐내는 다채로운 행보를 보였다.
'영원한 딴따라' 박진영이 데뷔 30주년 기념 콘서트 'Still JYP'에서 그간의 음악 활동을 총망라하는 최고의 기량을 선사하고 음악을 향한 여전한 애정으로 무대 위를 환히 빛낸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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