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정부의 환율 안정과 국내 자본시장 활성화를 지원하는 ‘RIA(Reshoring Investment Account)’를 지난 23일 출시해 3영업일 만에 가입자 1만 계좌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한국투자증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2608394604267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정부의 환율 안정과 국내 자본시장 활성화를 지원하는 ‘RIA(Reshoring Investment Account)’를 지난 23일 출시해 3영업일 만에 가입자 1만 계좌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한국투자증권]
이미지 확대보기RIA는 해외주식투자 매도 자금을 국내 주식에 재투자할 경우 일정 요건 충족 시 양도소득세 부담을 완화해주는 정책 연계형 계좌다. 해외 투자 경험을 보유한 개인투자자들이 세제 혜택과 국내 시장 재진입 기회를 동시에 고려하면서, 출시 초기부터 빠른 참여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RIA의 확산 속도는 기존 절세형 투자상품과 비교해도 두드러진다. 2021년 3월 도입된 중개형 ISA가 가입자 1만명 달성까지 한 달 이상 소요된 것과 달리, RIA는 단기간 내 동일 수준에 도달하며 시장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제도 도입 취지에 맞춰 투자자 보호 및 안정적 운용기반 마련에도 중점을 두고 개선했다. 글로벌 투자은행 리서치 제공, 모바일 투자 환경 고도화 등 투자 접근성과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한 결과 ‘한국투자’ 앱의 3월 일평균 이용자 수(DAU)는 전월 대비 13% 증가했다.
이어 “향후에도 정책 취지에 부합하는 투자 환경 조성과 안정적인 제도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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