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숲은 지난해 큐텐 재팬 및 아마존을 통해 제품 판매를 시작한 데 이어, 이달 미국 아마존까지 판매 채널을 확대했다. 현재 태국·필리핀·일본·미국 등 4개 국가에서 유통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주력 제품인 손상모 케어 제품군은 태국 시장을 시작으로 필리핀·일본 등으로 판매 국가를 넓혀가며 해외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새치 케어 제품군 역시 함께 운영되며 기능성 헤어케어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일본은 K뷰티 선호도가 높은 핵심 시장으로, 큐텐 중심의 온라인 판매 경쟁이 활발한 지역이다. 미국은 글로벌 헤어케어 소비 규모가 큰 대표 시장으로 꼽힌다. 제이숲은 주요 이커머스 채널 선점을 통해 해외 성장 기반 확보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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