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울경관광벤처협의회는 한국관광공사 관광벤처 사업을 기반으로 출발해 현재 부산·울산·경남 지역 120여 개 관광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이 참여하는 관광 협의체로 성장했다. 환경·ICT·해양레저·전통문화·플랫폼·숙박 등 다양한 산업과 관광을 융합하며 지역 관광 생태계 조성과 지속 가능한 관광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정혜정 대표이사의 이사 선임은 단순한 직책 참여를 넘어, 부산 관광산업에서 숙박 운영사의 역할과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부산이 글로벌 관광도시로 빠르게 성장하면서 숙박시설의 운영 경쟁력과 브랜드 전략, 예약 시스템, 고객 응대 서비스의 전문성이 관광 만족도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프라임매니지먼트는 부산·경남권 주요 관광 거점을 중심으로 다수의 호텔과 생활형 숙박시설을 운영하며, 지역 숙박 시장의 운영 방향성과 기준을 새롭게 만들어가고 있는 전문 운영사다. 통합 예약 시스템과 24시간 고객 응대 체계, OTA 세일즈 전략, 브랜딩 및 마케팅 역량을 기반으로 단순 위탁운영을 넘어 ‘관광형 숙박 운영 솔루션’이라는 새로운 시장 흐름을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업계에서는 프라임매니지먼트가 최근 부산 숙박 시장 내에서 운영 효율성과 세일즈 경쟁력, 현장 대응 시스템을 동시에 갖춘 운영사로 자리잡으며 지역 숙박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고 있다는 평가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관광 시장 환경 속에서 객실 운영 데이터 분석, 온라인 플랫폼 최적화, 브랜드 전략까지 통합적으로 운영하는 시스템은 지역 숙박업계에서도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프라임매니지먼트 대표이사는 “부산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도시이자 글로벌 관광시장에서도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은 도시”라며 “프라임매니지먼트는 단순히 객실을 운영하는 회사를 넘어 부산 관광의 체류 경쟁력을 높이는 관광 운영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숙박은 관광의 시작과 끝을 연결하는 핵심 인프라인 만큼 관광 콘텐츠와 운영 시스템이 함께 발전해야 한다”며 “부울경관광벤처협의회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 관광 스타트업, 문화 콘텐츠, 레저 산업과의 연결을 더욱 강화하고 부산 관광산업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프라임매니지먼트는 부산·경남 지역을 중심으로 호텔 및 생활형 숙박시설 운영, 책임 위탁운영, 통합 예약실 운영, OTA 세일즈, 브랜딩 및 마케팅 솔루션 등을 전문적으로 운영하며, 부산 숙박 산업의 흐름을 이끄는 선도 운영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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