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영웅들을 향한 현장 밀착형 응원
하이트진로는 지난 4월과 5월, 대구 중앙119구조본부를 비롯해 대전, 강원, 전남, 경북, 경남 지역 등 전국 12개 소방서를 직접 방문했다. 이번 상반기 행사에서는 소방공무원 약 1,300명에게 정성스럽게 준비한 간식과 음료를 제공하며 잠시나마 현장의 긴장감을 내려놓을 수 있는 재충전의 시간을 선물했다.
특히 올해는 대형 화재, 산불, 붕괴 사고, 가뭄 등 국가적 재난 수습 현장에서 누구보다 앞장서 고생한 소방서들을 우선 방문지로 선정해 의미를 더했다. 현장을 찾은 장인섭 하이트진로 대표는 소방관들의 헌신과 용기가 우리 사회의 안전을 지탱하는 핵심임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이들을 향한 다양한 방식의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경품 이벤트부터 유가족 지원까지 이어지는 진심
하이트진로의 소방 지원 활동은 간식차 운영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2018년 소방청과 맺은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긴급 생계비 및 순직 인정 소송비 지원, 유가족 힐링데이 개최 등 순직 소방관 가족들을 위한 전방위적 후원 프로그램도 매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진정성 있는 공로를 인정받아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제63주년 소방의 날’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하반기에도 이어질 감사의 발걸음
상반기 일정을 마친 하이트진로는 오는 9월과 10월, 하반기 행사를 준비 중이다. 이번에는 경남 함양, 경북 의성, 부산, 대구, 서울 등 5개 소방서를 차례로 방문하여 더 많은 소방 영웅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지역별 특색을 고려한 맞춤형 간식 메뉴를 개발하고, 소방관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하반기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꾸밀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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