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통인엔딩컨시어지 제공
주식회사 통인엔딩컨시어지는 지난 19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 5층 오르체홀에서 열린 ‘2026 산업통상부-삼성전자 기술나눔 행사'에서 특허 양도증을 수여받았다.
기술나눔은 대기업 등이 보유한 미활용 우수기술을 중소·중견기업에 무상으로 이전해 기술 활용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삼성전자가 나눔 대상으로 제공한 모바일·디스플레이·가전 분야 기술 202건 가운데 126건이 99개 기업에 이전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술나눔 추진 성과 공유와 업무협약, 특허 양도증 수여식이 진행됐다. 기술을 이전받은 기업의 활용 사례와 사업화 전략을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통인엔딩컨시어지는 기술나눔 참여기업으로 수여식에 참석했다.
생전·유품정리는 물건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고객과 가족의 의사, 물건에 담긴 기억을 함께 살펴야 하는 분야다. 통인엔딩컨시어지는 가족에게 필요한 일을 세심하게 지원하는 브랜드로서, 이번 기술나눔을 통해 현장 중심의 사업 경험에 특허기술이라는 새로운 자산을 더하게 됐다.
[글로벌에픽 김동원 CP /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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