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좌)김준혁 서울시사회복지협회 사회공헌실장, (우)강상규 린나이 영업본부장(사진제공:린나이)
이번에 기부된 제품은 린나이 25L 전기복합오븐(RCD-250W)이다. 전자레인지와 오븐, 그릴, 에어프라이 기능을 하나로 합친 올인원 가전으로, 31가지 자동요리 기능을 갖춰 수제돈가스나 또띠아피자, 초코머핀 등을 버튼 하나로 조리할 수 있다. 절전·잠금 기능도 더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이번 기부를 매개한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설립된 법정단체로, 사회복지 기관·단체 간 협력체계 구축과 복지 소외계층 발굴, 민간자원 연계, 기부문화 확산 등을 담당한다. 기업의 제품 기부와 지역 복지 수요를 연결하는 창구 역할을 한 셈이다.
린나이는 그간 보일러와 주방가전 등 자사 제품을 활용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앞으로도 생활환경 개선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분야를 발굴해 지역사회·복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강상규 린나이 영업본부장은 "이번에 전달한 제품이 한부모가족의 식사 준비 부담을 덜고,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보다 여유롭게 만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린나이는 앞으로도 제품과 역량을 활용해 고객의 생활 가까이에서 실질적인 가치를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김동원 CP /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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