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도시공사 주관 비랑이 마을 문화제 행사 모습과 홍보 포스터 / 제공=인천도시공사
이번 행사는 ‘비룡공감2080 도시재생활성화 사업’ 기간 중 열린 마지막 주민 축제로, iH와 미추홀구가 주최하고 용현2동 주민자치회, 용마루 숲 축제추진위원회 등 주민단체가 참여해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용현2동에서 추진한 7년간의 도시재생 기록을 전시하고 체험부스와 공연, 플리마켓, 주민총회 등을 진행했다. 주민들이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해 지역 공동체 활동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iH 관계자는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공공과 주민의 협력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주민과 함께 만든 도시재생 성과가 마을에 지속될 수 있도록 관련 시설 조성을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김민성 CP / Kmmmm112@naver.com]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