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미세먼지나 각종 유해물질이 사람의 두피에 접촉할 경우, 두피 건강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고 두피트러블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미세먼지나 유해물질 이외에도 각종 스트레스나 식습관 등 여러가지 요인으로 인해 두피트러블이 점차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두피 트러블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고 방치한다면 우리 모두가 두려워하는 탈모까지 발생할 수 있다고 한다.
두피 트러블이 심한 경우에는 피부 전문 병원에서의 치료가 우선이며 평소 두피건강을 위해서 두피 청결, 샴푸 후 머리 잘 말리기, 수시로 두피마사지를 하는 등의 생활습관 변화와 자신에게 잘 맞는 두피 케어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어진다.
두피트러블이 증가추이와 함께 탈모도 점차 확대되고 있는데 건강보험심사평가원(2017년 기준)에서 발표한 남성 탈모환자 연령별 점유율을 보면 젊은 층의 탈모인구가 생각보다 높은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유전적 요인보다는 환경적 요인으로 인한 두피 트러블에 의한 탈모환자의 증가가 많아진 것이라고 볼 수 있다.
탈모인구의 증가에 따라 탈모케어시장이 비약적으로 성장하고 있는데 대부분의 탈모샴푸가 탈모증상을 완하하는 여러가지 성분에 대한 장점만을 부각시킬 때 두피환경개선 프로세스를 통한 두피 트러블, 탈모증상 완화를 주요 솔루션으로 한 모으다 샴푸가 눈길을 끌고 있다.
모으다 탈모샴푸에서 주목할 점은 대부분의 탈모 샴푸에서 사용하는 징크피리치온 등의 성분이 아닌 청결->영양->순환의 두피환경 개선 프로세스로 두피트러블과 탈모증상을 개선시킨다는 점과 남성위주의 제품이 아닌. 여성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유해 성분과 유해 논란 성분을 제외한 안전한 제품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이다.
두피환경개선 프로세스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특허 한방조성물(10-1705853, 10-11477288,10-1709918)인데 특허 받은 16가지 천연 한방 원료 조성물 100% 원액을 15% 이상 함유해 탈모와 두피 건강에 탁월한 효과를 준다고 한다.
탈모 샴푸 브랜드 ‘모으다’의 임남규 개발이사는 ‘탈모고민 있는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효과 좋은 제품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고 기존 탈모샴푸는 머리가 뻣뻣해지는 부작용이 있었다면 모으다 탈모샴푸는 천연성분 위주로 만들어 졌고 두피와 모발을 동시에 케어해 주는 효과가 있어 여성과 아이들도 편하게 두피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말했다.
환경오염과 현대인의 다양한 스트레스와 생활 습관으로 두피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현 시대에 점차 두피건강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제품들이 나올 것이라 기대해 본다.
최민영 키즈TV뉴스 기자 cmy@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