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모으다 샴푸
실제로 젊은 층과 여성들의 탈모 비중은 계속적으로 높아지고 있고 그에 대한 제품의 니즈도 함께 올라가고 있다.
그래서 기존의 탈모시장의 중심축이었던 중년 남성에 타깃을 맞춘 제품에서 이제 여성, 젊은 층의 기호와 니즈에 맞춘 제품의 인기가 점차 높아지는 추세이다.
탈모 약과 탈모샴푸라고 하면 약간은 성분이 독하고 부작용이 수반된다는 인식이 아닌 여성과 젊은 층도 안심하고 쓸 수 있도록 최대한 유해 성분을 배제하고 효과를 낼 수 있는 제품으로, 기존의 탈모샴푸가 가지고 있던 모발이 뻣뻣해지는 부분 등의 디테일한 부분까지 케어 해 주는 탈모 케어 제품의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모으다 탈모증상완화샴푸의 주성분은 대부분의 다른 회사에서 사용하는 징크피리치온 성분이 아닌 두피환경개선에 주안점을 둔 특허 한방 조성물을 사용하고 있다.
특허 한방 성분을 개발한 모으다샴푸의 임남규 개발이사는 현대인의 탈모는 유전적인 요인보다는 환경적인 요인과 스트레스에 기인한 바가 크고 그리고 그것은 두피환경이 안 좋아지는 것부터 시작한다고 한다. 그래서 모으다는 두피환경개선에 특화된 한방성분을 주원료로 하여 만들었다.
특히 특허 한방 조성물(특허번호 10-1705853, 10-11477288,10-1709918)은 한의학 연구 4대에 걸쳐 만들어진 레시피로 前 조선대 화학과 교수, 前 원자력 연구소 연구원이었던 임남규 이사가 양한방 레시피를 조합하여 만들어 낸 것이다.
주요 성분을 천연한방 성분으로 하면서 함께 사용되는 성분들도 전 연령이 안심하고 쓸 수 있게 만들었는데, 유해 성분 배제는 기본으로 설페이드계 계면활성제와 실리콘 성분 등 유해 논란이 있거나 두피에 안 좋은 성분까지 모두 배제하고 만들어 내었다.
모으다 샴푸는 온라인 위주로 판매되고 있는데, 불경기에 경쟁이 심한 요즘 큰 광고 없이도 소비자의 니즈와 제품의 질과 효과만으로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모으다 탈모샴푸의 약진은 주목해 볼 만하다고 생각된다.
최민영 키즈TV뉴스 기자 cmy@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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