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니특공대 슈퍼공룡파워는 EBS를 통해 매주 목, 금 오전 8시 30분 본 방송된다. 재방송은 매주 목, 금 오후 3시 55분과 오후 6시 25분(보니하니 내 편성)에 당일 재방영되며 매주 일요일 오전 9시에도 재방송 되며 모든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전작에 비해 가벼운 스토리와 코믹 요소를 강조한 애니메션은 슈퍼공룡파워로 더욱 강력해진 볼트, 새미, 루시, 맥스, 리오가 보여주는 화려한 액션을 통해 어린이 시청자들이 보다 쉽게 미니특공대를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됐다.
또한, 귀여운 동물 캐릭터에서 레인저, 로봇까지 3단 변신이 가능하고, 슈퍼공룡을 소환하는 트랜스에 트랜스헤드를 장착하면 각각의 특공 슈퍼공룡을 소환할 수 있다는 재미요소 역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포인트로 평가받고 있다.

삼지애니메이션 관계자는 “지난 9월 초 깜짝 선보인 미니특공대 슈퍼공룡파워 완구가 런칭 1주일 만에 모두 완판 되며 시장에 형성된 미니특공대 슈퍼공룡파워의 뜨거운 인기를 느낄 수 있었다”며 “삼지애니메이션은 매달 순차적으로 미니특공대 슈퍼공룡파워 신상 완구를 출시하여 애니메이션과 완구에 대한 관심을 이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에, 삼지애니메이션은 키즈 콘텐츠로 큰 성과를 내고 있는 중국과 동남아시아 시장을 보다 적극적으로 공략, 완구는 물론 라이선시, 식품, 뉴미디어 사업 등을 확장할 방침이다.
미니특공대 슈퍼공룡파워 완구는 전국 대형 마트와 완구시장 및 온라인 몰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나영선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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