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적으로 임산부의 50~80%가 임신초기에 입덧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로 임신 5~6주 정도에 시작해 9~10주에 가장 심하며, 대부분 16~18주면 사라지지만 그 이상 지속되는 경우도 있다.
입덧은 입덧을 유발하는 특정 냄새나 음식 섭취를 피하고, 주로 머무는 공간에 환기를 자주 시켜주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입덧 기간에는 소화가 잘되지 않으므로 한 번에 포만감을 느낄 때까지 먹는 것보다는 조금씩 자주 먹는 것이 좋다. 적당한 수분 공급은 입덧 완화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물도 조금씩 자주 마셔주고, 가끔 스포츠 음료나 과일주스 등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염분이 많은 식품은 임신중독증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하며, 입덧의 증상이 심해 탈수가 오거나 체중이 급격히 감소한다면 병원을 방문해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비약물적인 방법으로 안전하게 입덧을 해결하는 입덧 팔찌, 입덧 캔디 등도 인기를 끌고 있다.
세상의 모든 아름다운 엄마들을 위한 브랜드 ‘수수루스’도 입덧으로 고생하는 엄마들을 위해 유기농 비 정제 설탕, 유기농 구연산 등 천연 재료로 만든 엄마와 아기 모두에게 건강한 간식을 선보이고 있다.
입덧을 완화시키는데 효과적인 새콤한 레몬과 멀미, 메스꺼움, 구토 증상을 완화해주는 생강, 그리고 풍부한 구연산과 유기산으로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포도 3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과 함께 먹어도 좋은 수수루스 수제 유기농 캔디는 공식 홈페이지와 스마트 스토어, 온누리약국, 롭스, 순산닷컴, 쿠팡, 티몬 등 다양한 곳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나영선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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