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네타 주니어’는 드림웍스의 <슈렉>, <쿵푸팬더>외 <플레이모빌>, <뿌까> 등 유명 IP 사업권을 소유한 유럽 최대 출판·미디어 그룹인 그루포 플라네타의 자회사다. 유럽, 미국, 남미 등에서 영상과 머천다이징을 포함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삼지애니메이션’은 국내 최대 3D 애니메이션 제작사로, 지난 8월 EBS에서 첫 방송된 <미니특공대 슈퍼공룡파워>는 방송 이후 주간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부터 10대 청소년까지 다양한 팬덤을 갖고 있는 <레이디버그>, 화려한 영상미와 박진감 넘치는 전개로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몬카트>와 <파워배틀 와치카>까지 다수의 작품을 보유하고 있는 콘텐츠 그룹이다.
삼지애니메이션 관계자는 “플라네타 주니어와의 협업을 통해 전 세계 시장을 보다 적극적으로 공략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하여 해외 영상 배급은 물론 메이저 완구사와 함께 완구, 머천다이징 사업 영역까지 확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나영선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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