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애니메이션은 국내 최대 3D 애니메이션 제작사로써 EBS에서 주간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미니특공대 슈퍼공룡파워’를 비롯해, ‘레이디버그’, ‘몬카트’, ‘파워배틀 와치카’ 등 다수의 작품을 보유하고 있는 콘텐츠 그룹이다.
완구 제작과 유통을 담당하는 삼진인터내셔널은 <뽀로로> 유아완구와 자체개발 여아완구 <세라>시리즈를 히트시킨 바 있으며 국내에서 몇 안 되는 작동구조 금형과 완구 작동 IC를 직접 개발하는 기술로 각종 실용 신안 특허와 의장 특허를 가지고 있다.
양사의 이번 업무협약은 삼지애니메이션이 내년 3월 KBS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여아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의 작품 컨셉과 캐릭터 공동개발을 바탕으로 메인 완구와 캐릭터 상품을 개발을 골자로 한다.
이를 통해 양사는 애니메이션의 방영 시점에 맞춰 20여종의 완구가 순차적으로 출시해, 다가오는 어린이 날까지 집중적인 마케팅과 함께 2020 여아 완구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한편,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은 삼지애니메이션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여아 애니메이션이다. 마법의 세계, 이모션왕국의 공주 로미가 지구에 흩어진 마음의 요정, 티니핑들을 캐치하여 하나로 치우친 사람들의 마음을 고치며 티니핑들과 함께 많은 사건들을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나영선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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