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호바 나무의 씨앗에서 얻는 호호바오일은 인체 피지성분과 구조가 유사해 끈적임, 번들거림 없이 흡수되며 피부 속에 수분을 공급해 피부 유연성을 길러주고 피부의 탄력과 보습에도 효과적이다. 피부 표면에 강력한 보습막을 형성해 주름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아울러 이탈리아 피에몬테 오리엔탈 대학교 연구팀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호호바오일은 콜라겐 합성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도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콜라겐은 피부 진피층의 주요 구성 요소로서 피부 보습과 탄력을 유지해 피부 노화를 막는 데 필수적이다.
이처럼 보이지 않는 피부 속부터 피부 표면까지 케어해주는 호호바오일은 시중에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으로 출시돼 있다. 그중에서도 자연 담은 유리병의 ‘유기농 호호바오일’은 순도 100% 호호바오일로 주목받는다.
자연 담은 유리병의 ‘유기농 호호바오일’은 다른 오일을 섞지 않고 호호바오일만 100% 담아낸 제품이다. 프랑스 유기농 인증기관 에코서트(ECOCERT)에서 유기농 인증을 받아 잔류농약이나 GMO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이 제품은 저온에서 씨앗을 압착해 오일을 추출하는 비정제 냉압착법을 적용했다. 이 방식은 열을 가하는 고온압착과 달리, 열로 인해 손실되는 오일의 영양성분을 최대한 보존할 수 있다.
자연 담은 유리병 관계자는 “겨울엔 피부에 공급한 수분이 달아나지 않게끔 꽉 잡아주는 오일세럼이나 보습오일을 사용하면 좋다”며 “자연 담은 유리병의 ‘유기농 호호바오일’은 모든 피부타입에 사용할 수 있는 페이스오일 제품으로, 저온에서 압착 방식으로 호호바씨의 풍부한 영양을 그대로 담았다”고 말했다.
나영선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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