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레이인더박스(Play In the Box)’는 아이들이 직접 유튜브 영상 속 놀이를 체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유튜브 크리에이터로서 영상을 손쉽게 제작할 수 있는 공간이다.
‘플레이인더박스(Play In the Box)’는 실제 방송 스튜디오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현한 1~2층의 대형 스페이스로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유튜브 영상 체험을 선사한다.
1층 카페에는 눈알젤리, 라면 등이 구비 된 음식 자판기부터 슬라임 자전거, 장난감 자판기까지 다양한 벤딩 머신이 준비되어 있다. 2층에는 뷰티룸, 테마존, 클래스룸, 크로마키룸, 1인 스튜디오를 비롯한 다양한 개별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아이들이 유튜브 영상의 모든 것을 배우고, 체험하거나 촬영 가능하다. 입장권만 내고 스튜디오를 자유롭게 이용하거나 아이들의 흥미에 따라 원데이클래스, 아트클래스, 쿠킹클래스 등을 추가로 수강할 수 있다.

‘플레이인더박스(Play In the Box)’ 대표는 “아이들이 유튜버에 대한 관심을 넘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플레이인더박스’를 마련했다”며 “‘플레이인더박스’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유튜브 영상에 대한 소중한 경험과 시간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한편 ‘플레이인더박스(Play In the Box)’는 압구정로데오역 10분 내외의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더욱 자세한 사항은 ‘플레이인더박스(Play In the Box)’ 사이트를 통해 문의해 볼 수 있다.
나영선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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