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서포터들의 신뢰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크레아큐브의 와디즈 펀딩에서는 스마트 매스 엑설사이즈 토이 ‘크레아큐브’를 만나볼 수 있다. 크레아큐브는 2018 지역산업 우수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은상을 수상한 우수 아이디어 구구단큐브에서 출발한 제품으로서, 세계 최대의 테크쇼인 라스베가스 IT 산업 전시회 <CES 2020>에서 전 세계 얼리어답터들에게 집중받은 바 있다. 뿐만 아니라 홍콩의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린 ‘스타트업 런치패드’(글로벌 소시드 스타트업 런치패드 공동관),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춘계 초등 교육 박람회, 상해 완구 박람회 등 다양한 박람회에 참가하여 발돋움하고 있다.
크레아큐브의 이정호 대표는 “나에게 '크레아큐브'란 삶을 향한 열망의 결정체이다. 전 세계의 아이들이 크레아큐브로 소통하고 학습하며, 서로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수학학습시스템을 만드는 꿈을 키워나가겠다”고 전하며 이번 펀딩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크레아큐브는 아이들의 성장발달 원리에 맞춰 다중 감각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신체·인지·정서의 상호작용 확대를 통해 사고력 및 창의력을 증진시키는 스마트 학습 도구이다. 반복학습을 강요하는 여타 학습 시스템들과는 달리,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흥미와 정서적 동기를 유발하고 다양한 도전과제와 프로그램으로 성취감을 고양한다.
블루투스를 통해 앱과 손쉽게 페어링되는 특징을 갖춰 다양한 체험과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전 세계 친구들의 랭킹을 확인하며 수학 배틀을 즐길 수 있고, 오답노트와 학습 분석 시스템 및 직접 문제를 출제할 수 있는 기능으로 취약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아이들이 사칙연산을 마스터하기까지의 시간은 짧으면 1년, 길게는 4~5년의 시간이 투자된다. 보통의 수학 학습 체계에서는 1~10까지의 숫자를 익히는 유아수학 커리큘럼을 6개월로 짜기도 한다. 이 기간 동안 단순 계산 학습지에 들어가는 비용을 대략적으로 계산해보면 1달에 약 3만 원으로, 1년이면 36만 원, 5년이면 180만 원이 된다.
그런데 숫자 세기부터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 구구단, 그 외에도 무궁무진하게 출제할 수 있는 문제들부터, 체계적인 학습분석 시스템을 비롯한 다양한 서비스들을 제공하는 앱까지 포함된 크레아큐브 패키지는 6만 9천 원(와디즈 슈퍼얼리버드가)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뛰어난 가성비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분석이다.
크레아큐브는 수학 학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게임처럼 레벨을 올리고 랭킹을 확인하는 시스템은 선의의 경쟁을 불러일으키고, 이것이 바로 아이들이 어려운 문제도 끝까지 도전할 수 있도록 하는 원동력으로 작용한다. 언제 어디서든지 연필과 책 없이 놀면서도 자연스럽게 수학 실력이 느는 체험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갖고 싶은 물건을 촬영하고 목표를 설정하여 동기를 부여하는, 자기주도학습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 덕분에 쉽게 질리지 않으면서 꾸준한 실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한편, 크레아큐브는 펀딩 후 지지서명을 한 서포터들을 대상으로 크레아큐브+아웃백 블랙라벨 셰프 에디션(랍스터 패밀리 세트, 26만 5천 원 상당)을 증정할 계획이라 밝혔다. 이는 크레아큐브의 6개 스테이지를 모두 해결한 후 아이에게 주는 특별한 보상을 부모님 대신 선물한다는 모토로 진행되는 경품추첨이다.
나영선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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