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러한 가운데 실물블록을 사용하면서 아이가 놀이를 하는 것처럼 즐겁게 배울 수 있어 마치 블록놀이를 하는 것처럼 즐겁게 배울 수 있는 플레이탱고가 주목을 받고 있는 양상이다. 글자 블록을 올리면 인식이 되어 바로 읽어주므로 낱글자를 익힐 수가 있으며 아이가 스스로 배울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엄마표홈스쿨링을 고민하는 학부모들은 촉각을 중심으로 하고 시각 및 청각을 함께 활용하는 도구라는 점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글과 영어 등으로 학습이 가능하며 상황을 고려한 음성 피드백이 나오므로 즐겁게 이용할 수가 있다는 평가이다.

홈스쿨링을 하면서 기술에 기반한 도구를 이용하면 혹시 시력이 저하되지 않을까 우려할 수도 있으나 플레이탱고는 디스플레이가 없어 안심할 수 있다는 의견이 많다.
초등 입학 전에 필요한 전반적인 학습을 할 수 있으며 국내에서는 총 9개 특허를 취득하고 해외에서는 2회 수상 경력을 쌓을 정도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유아홈스쿨링에 관심이 있는 학부모들은 서울대와 카이스트 출신 개발진이 만들었다는 점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향후 지속적으로 수학과 한자 및 코딩 등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므로 엄마표홈스쿨링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퀴즈 형식의 게임과 동요 등 연령을 감안한 엔터 요소까지 구비하고 있어 아이들이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의견이 늘고 있다.
체계적으로 즐기면서 학습이 가능하여 자체 설문조사 결과 구매하여 사용한 고객 중 96%가 주변에 해당 기기를 추천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전한 환경에서 아이가 스스로 즐겁고 체계적으로 학습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꾸준하게 고객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양한 감각을 활용하면서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고 콘텐츠가 꾸준하게 개발될 예정이므로 더욱 다양한 영역에서 아이가 학습할 수가 있어 인기를 얻고 있는 모습이다.
나영선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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