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떼파파 퍼니쳐의 전면 책꽂이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기 책꽂이로, W350*D400*H400 mm(미디엄 기준)의 컴팩트한 사이즈를 자랑하는 유아가구다. 기존 책꽂이와는 차별화된 방법으로 아이의 책 읽기를 독려하는 것이 특징. 일반적인 3*3 또는 2*4 책꽂이의 경우 책을 다량으로 비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맨 아래 칸에 있는 책만 읽고, 또 읽는 경우가 다반사다.
반면, 라떼파파 퍼니쳐의 전면 아기 책꽂이는 거실, 소파 옆, 베란다 창가 옆, 침대 옆 등 어디에 두어도 기존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며, 크기가 작아 평수가 좁아도 어디든지 배치할 수 있다. 사이즈가 작다고 책이 적게 들어가는 것도 아니다. 책의 두께와 모양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으나, 일반적인 두께의 책으로 30권 이상을 꽂아둘 수 있다.
유아가구인 만큼, 소재의 안전성에도 힘을 쏟았다. 라떼파파 퍼니쳐의 모든 제품은 어린이 제품 특별 안전법에 따라 공급자 적합성 인증을 마쳤으며, KC 인증을 부여받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이라도 유아 가구에 적합하지 않은 재료(MDF, PB)는 일절 사용하지 않았으며,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재료 ‘러시아산 자작나무 합판’, ‘벤자민무어 페인트’, ‘레너바니쉬’, ‘아우로 천연오일’을 사용해 안전한 유아용 원목 가구를 제작한다.
이렇듯 안전에 안전을 더한 아빠 마음 ‘가득한’ 가구임에도 가격은 상당히 합리적이다. 비결은 ‘자체 공정’에 있다. 라떼파파 퍼니쳐의 관계자는 “가구는 모두 수제로 제작되며, 디자인부터 제단, 조립, 마감까지 직접 진행하며 생산한다”며 “덕분에 실속 있는 비용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라떼파파 퍼니쳐의 전면 책꽂이는 W350*D400*H400 mm의 미디엄 사이즈, W350*D600*H400 mm의 라지 사이즈 두 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몽글몽글한 구름 책꽂이와 귀여운 곰돌이, 버니 모양의 러블리한 디자인으로 제작돼 아이의 기호에 맞춰 구매가 가능하다.
나영선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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